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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최치원 도서관 함양군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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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서관 지킴이 (182.♡.207.37) 작성일16-08-09 13:38 조회1,3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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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최치원 도서관 함양군과 MOU  

고운 최치원 선생의 선덕과 치적 선양사업 위해…

하남 ‘고운 최치원 도서관’ 방문 

뉴스일자: 2015-05-31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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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중국인의 한국방문의 해’를 대비해 각 지자체별로 산재된 고운 최치원 선생의 유적을 토대로 상호교류와 미래 지향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고운 최치원 인문관광 도시연합 협의회’를 구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에 따라 협의회 구성은 경주시 주관 하에 1차 모임을 지난 4월 24일 경주시 상황실에서 9개 시군 실무 부서장들이 모임을 가졌다. 유·불·선 통합을 주장한 학자이자 문장가, 대사상가이며 한·중 문화교류의 선구자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전국에 산재된  유적을 토대로 상호교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적 유적과 정신을 집대성해 문화융성 도시로 상생 발전한다. 이러한 추진배경은 ▲최치원 선생은 신라의 학자, 문장가, 관료인 동시에 그이 사상은 한·중·일 삼국을 아우르며 유·불·선 통합을 주장한 문인이자 한문학을 정립하는 초석이 된 사상가라는 점. ▲중국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토황소격문’이 실리는 등 문학적 가치가 인정된 점 ▲중국 강소성 양주시 당성(唐城)유적의 핵심부분에 고운 최치원 기념관을 건립(2007년) 중국 외교부가 비준한 첫 외국인 명인 기념관으로 한류문화의 시조로 평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3년 6월 VIP 중국 국빈 방문시 고운 최치원 선생의 한시 “범해”를 인용하고 VIP에게 ‘등관작루’ 액자한시 전달. ▲2015년 “중국 방문의 해”개막식 축하메시지로 고운 최치원 선생의한시 “호중별천”을 인용하고 양국은 친구의 나라이며 상생협력과 우호적인 역사를 강조하며 고운 최치원 선생을 한·중 우호 상징인물로 거론되는 점 등이다. 고운 최치원 선생이 1100여 년 전 태수를 지낸바 있는 함양군(옛 천령군)과 하남의 ‘고운 최치원 도서관’이 지난해 11월 11일 도서관 개관식 때 함양군과 MOU체결을 했다. 이와 관련 지난 5월 30일 임창호  함양군수, 박영대 함양경찰서장, 관계공무원, 군의원 등 20여명이 하남 ‘고운 최치원 도서관’방문했다.고운 최치원 인문관광벨트는 대표적으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유적이 있는 시·군으로 경주시·안동시· 봉화군·문경시·의성군·영덕군·청도군·울진군·함양군·합천군·하동군·양산시·김해시·창원시·해운대구·보령시· 정읍시·군산시·광주광역시·하남시(고운 최치원 도서관) 등 20여개 시·군으로 구성하는 그 일환으로   함양군이 1차로 하남시에 ‘고운 최치원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하남시 김복운 부시장과 종친회에서 최천규 대종회장, 최병달부회장, 최군식부회장, 최성기부회장, 최창규사무처장이 참석하여 양측에서 기념품교환과 MOU협약서에 최천규 이사장과 임창호 함양군수가 각각 서명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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